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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사/상해] 동료 사이 다툼으로 인한 상해(전치5주) 피소사건에서 정식 재판 없이 '벌금형 약식명령'으로 종결된 사례

2026-02-11


1. 사건의 경위

평범한 회사원으로 성실하게 근무하던 의뢰인은 직장 동료간  말다툼이 격해지면서 우발적인 신체적 충돌을 빚게 되었습니다. 이 과정에서 상대방이 전치 5주의 상해를 입게 되었고, 의뢰인은 '상해죄' 혐의로 형사 입건되었습니다. 

직장 생활을 하는 의뢰인에게 수사기관에 불려 다니고 재판정에 서야 한다는 사실은 엄청난 심리적 압박이었으며, 만에 하나 금고 이상의 형(집행유예 포함)을 선고받을 경우 회사 내규상 징계나 불이익을 받을 수도 있는 위기 상황이었습니다. 의뢰인은 사건을 원만하고 조용하게 해결하고자 법률사무소 무율을 찾아오셨습니다.


2. 무율의 조력

법률사무소 무율은 의뢰인이 처한 상황을 살펴,  비록 상해의 결과가 발생한 것은 사실이나, 계획적인 범행이 아닌 우발적인 사건이었음을 강조했습니다. 우선 경찰 및 검찰 단계에서부터 의뢰인이 자신의 잘못을 깊이 뉘우치고 있다는 점, 동종 전과가 없는 성실한 사회인이라는 점 등 참작할 만한 양형 사유를 적극적으로 피력했습니다. 이에 약식절차가 적절함을 수사기관에 설득력 있게 주장했습니다.


3. 결과 및 의의

법원은 무율의 주장을 참작하여, 의뢰인에게 정식 공판 절차 없이 벌금 400만 원의 약식명령을 내렸습니다. 

이는 전치 5주의 중상해 사건임에도 불구하고 징역형이나 집행유예와 같은 중한 처벌을 피하고, 의뢰인이 가장 우려했던 법정 출석이나 장기간의 재판 과정을 겪지 않게 되었다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습니다. 의뢰인은 벌금 납부만으로 사건을 조기에 마무리 짓고, 문제없이 직장 업무와 일상으로 복귀할 수 있었습니다. 

이번 사건은 직장인 의뢰인이 순간적인 갈등으로 상해 혐의를 받게 된 사안입니다. 자칫하면 정식 재판으로 회부되어 징역형이나 집행유예 등 무거운 처벌을 받고 직장 생활에도 지장이 생길 수 있었으나, 적극적인 대응을 통해 법정 출석 없이 벌금형 약식명령으로 신속하게 사건을 종결지은 성공 사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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